교육

말을 다듬는 교육이 아니라,생각의 구조를 다루는 교육입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국내외 다양한 분들을 코칭 & 교육하고 있습니다. AI시대, 똑똑함에 대해 재정의 내리며,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사유의 해상도를 높이는 것에 주안을 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해외의 +25년 경력 영어선생님, 프랑스어, 스페인어 교사분들께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뉴욕의 마케팅 임원, 한국계 미국인, C-Level분들께도 비즈니스 한국어와, K-culture 관련 사업을 도모하시는 분들께도 일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업력이 어느 정도 있는 직장인분들이나, 국내외 명문대 졸업, IB, VC, PE, 컨설팅 등 고연봉 직장인이나 전문직분들에도 중점 교육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또한, 유럽의 20년 이상 경력의 홀리스틱 테라피스트(wellness practitioner)분이나, 학습 분야 고지능자분이신 교수님과도 공동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어느 쪽으로 오셨나요

주제

세 가지를 다룹니다. 결론이 도착하는 문서를 만드는 일, 밖에서 한국을 다시 보는 일, 그리고 자기 삶의 결정을 자기가 내리는 일.

증권사 IB와 VC에서 5년. 수천 페이지의 증권신고서와 투자검토보고서를 썼고, 2018년부터 가르치고 있습니다.

01 · 기업

의사결정의 문법

증권신고서와 투자검토보고서는 읽는 사람이 돈을 걸고 판단하는 문서입니다. 틀리면 대가가 있는 자리에서 쓰는 법을, 조직의 문서에 옮깁니다.

이런 조직에

보고서는 길어지는데 결론은 늦게 나오는 팀

다루는 것

짧게 쓰는 법이 아니라 짧게 생각하는 법 · 의사결정자에게 도착하는 문서 · 회의에서 요점이 사라지는 이유

실무자 · 기획 · 전략팀 · 3회 시리즈

02 · 기업 글로벌팀 · 대학 국제처

밖에서 본 한국

K-콘텐츠를 팬이 아니라 IB · VC의 시선으로 읽기

이런 조직에

해외를 상대하지만 밖에서 우리가 어떻게 보이는지는 확인해본 적 없는 팀

다루는 것

화장품 · 로봇 · 콘텐츠를 투자 심사의 눈으로 다시 읽기, 그리고 5개 대륙 학습자들이 실제로 한국에 대해 묻는 것

글로벌팀 · 국제처 · 2시간

03 · 학교 · 대학

주도권을 쥐는 법

인문학도에서 포병 관측장교로, 여의도와 압구정을 거쳐 혼자 일하는 자리까지. 전략이 아니라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이런 조직에

진로를 정답 찾기로 배워온 학생들

다루는 것

선택을 남에게 맡기지 않는다는 것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

고등학교 · 대학 · 1시간

주제와 구성은 조직에 맞춰 조정합니다. 목록에 없는 주제를 처음부터 만들어 진행하기도 합니다.

진행 방식

  1. 01문의조직, 인원, 대략의 시기
  2. 02통화15분.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
  3. 03제안주제와 구성을 문서로
  4. 04사전 미팅진행 전 담당자와 한 번 더

시작은 어디에서 막히는지 아는 일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