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으로 참여
월간 세션
매달 한 번, 하나의 주제를 한 시간 발제하고 남은 시간을 질답과 토의로 씁니다.
- 규모: 소규모, 회차마다 조정
- 형식: 한 시간 발제 + 자유로운 질답과 대화
지난 주제
- 미중관계와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비트코인
- 한국의 비교문화와 글로벌 재해석
- AI시대의 브랜딩과 마케팅
모임
하나는 제가 한 발제를 듣고 일대다로 대담하는 월간 세션이고, 다른 하나는 약 8명의 사람이 모여 토론하고 토의하는 모임입니다.
티켓으로 참여
매달 한 번, 하나의 주제를 한 시간 발제하고 남은 시간을 질답과 토의로 씁니다.
지난 주제
주제는 회차마다 다릅니다. 앞의 한 시간은 제가 발제하고, 남은 시간은 오신 분들의 질문과 토의로 씁니다. 소규모로 열고 인원은 회차마다 조정하며, 참여는 회차별 티켓으로 합니다.
왜
한 분야의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제를 준비하지 않습니다. 창의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를 입체적으로 고려하여 흥미로운 통찰을 담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분들과 흥미로운 대화를 나누고, 삶의 관점을 넓히는 것에 기여합니다. 모든 주제들은 제 개인의 직간접적인 경험을 토대로 하기에 실체적이며, 지적 호기심과 정직함을 토대로 내용을 구성하기에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어떻게
세션 후에는 방명록 초대를 보내드립니다.
다음 회차
10월 10일 토요일
신청 후 선정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되도록이면 직업과 전공이 겹치지 않도록 구성합니다.)
지난 주제
왜
누구에게
어떻게
마지막 10분은 각자의 기록으로 마무리합니다.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