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으로 참여
월간 세션
매달 한 번 모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한 시간 발제하고, 남은 시간은 질답과 토의로 씁니다. 소규모로 열리고 인원은 회차마다 조정합니다.
지난 주제
- 미중관계와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비트코인
- 한국의 비교문화와 글로벌 재해석
- AI시대의 브랜딩과 마케팅
또렷하게 생각하고, 자기 말로 꺼내기
머릿속에 있던 것이, 당신의 문장이 됩니다.

나의 철학
오래전부터 읽고, 쓰고, 말하며 깊이 사유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비트겐슈타인의 "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다"라는 문장을 특히 아낍니다. 언어가 넓어지는 만큼 사유할 수 있고, 사유하는 만큼 제 삶에서 운신의 폭이 넓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AI 시대는 어수선하고 혼란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이 시대를, 명료하게 생각만 할 수 있다면 머릿속에 그리는 것을 구현할 수 있는 시대이기에, 감히 인간의 이성이 다시 한 번 꽃피는 제2의 르네상스라 말하고 싶습니다.
이에 저는 Think clearly, Build daily라는 슬로건을 걸고, 생각을 실행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3 things, and they feed each other.
말이 아니라, 생각의 구조를 다룹니다.
분석 — Book Smart · The Cartographer · With Sia
해결 — Clear Thinker · The Builder · OX Thinking
학교, 기업 — 의사결정의 문법 · 밖에서 본 한국 · 주도권을 쥐는 법
혼자 생각한 것은 말할 때 자기 것이 됩니다. 두 자리 모두, 그날의 생각을 각자 글로 남기고 그것이 기록으로 쌓입니다.
월간 세션 — 발제 한 시간과 이어지는 질답
Be Here — 소규모 그룹 토론/토의
아카이브 — 실제로 오간 대화의 기록과 후기
또렷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멤버가 직접 글을 남기고 서로의 글을 읽는 저널이 함께 열려 있습니다.
BU — 팟캐스트 · 뉴스레터 · 저널
아카이브 — 지난 여정의 기록
한국어와 영어로 다양한 분들을 코칭 & 교육하고 있습니다. AI시대, 똑똑함에 대해 재정의 내리며,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사유의 해상도를 높이는 것에 주안을 둡니다.




인간의 뇌가 어떻게 학습을 효율적으로 하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는 원리를 정립하신 고지능 교수님과 유럽에서 20년간 깊이를 더해온 홀리스틱 테라피스트분과도 함께 진행하는 교육이 있습니다. 목적과 필요에 따른 구체적인 커리큘럼은 별도 상세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티켓으로 참여
매달 한 번 모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한 시간 발제하고, 남은 시간은 질답과 토의로 씁니다. 소규모로 열리고 인원은 회차마다 조정합니다.
지난 주제
신청 후 선정
소규모로 저녁에 모여 세 시간 동안 한 주제를 붙듭니다. 인원을 적게 두고, 직업과 전공이 겹치지 않도록 참가자 구성을 직접 고릅니다. 그래서 신청한 모든 분이 참석하시지는 못합니다.
지난 주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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